울산, 흐리다가 차츰 맑음…낮 최고 28도
등록 2026.09.04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4일 울산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울산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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