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안유진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에 "나도 도전"
등록 2026.09.04 09:12:42
![[서울=뉴시스]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파트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29988_web.jpg?rnd=20260904090720)
[서울=뉴시스]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파트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파트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양세찬, 박소영이 서울 근교에서 전원생활의 로망을 누릴 수 있는 양평 지역 임장에 나섰다.
집 내부를 둘러보던 세 사람은 잠시 앉아 대화를 나눴다. 양세찬은 "아나운서분들은 뭔가 꼼꼼하고 똑 부러진 이미지가 있다. 재테크도 잘 하시냐"고 박소영에 질문했다.
이에 박소영은 "최근 안유진님이 청약 당첨됐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청약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 청약을"이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유진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신축 대단지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나 실거주 의무가 없어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 2024년 8월 본격 분양에 돌입한 해당 아파트의 분양가는 59㎡이 최고 17억250만원, 84㎡이 22억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6200만원 선이다. 현재 84㎡의 호가는 4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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