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 힘모은다"…유한킴벌리,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록 2026.09.06 15:01:00
'온:청년 프로젝트' 참여
![[서울=뉴시스] ‘온:청년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참여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9.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619_web.jpg?rnd=20260904154326)
[서울=뉴시스] ‘온:청년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참여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9.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유한킴벌리가 인구 감소 지역 자립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협력한다.
6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온:청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동참하기로 했다.
온:청년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 지역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전반에 필요한 물품 지원은 물론, 정보 접근성 확대, 또래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공공기관, 기업, NGO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모델 구성된다. 각 기관의 강점을 연계해 청년 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유한킴벌리는 생활필수품을 비롯해 청년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안부박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립 초기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탠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여러 기관이 힘을 모은 프로젝트가 청년들의 자립 여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