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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전설의 수사' 23일 첫방…표창원·최미나수 출연

등록 2026.09.14 10:05:48

[서울=뉴시스]'전설의 수사'(사진=웨이브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설의 수사'(사진=웨이브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가 새 프로그램 '전설의 수사'를 23일 공개한다.

14일 웨이브에 따르면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형식이다.

전현직 전설의 수사관과 법과학 전문가들이 재현된 사건 현장 속에서 증거를 찾아내고,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이를 분석·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을 좇는다.

'수사관'으로 가수 넉살,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최미나수가 출연한다. 이들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나선다.

웨이브는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직접 확보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 기존 추리물과는 다른 몰입감과 지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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