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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리뉴얼 출시"

등록 2026.09.14 09:45:13

침향 함량, 기존 22%에서 25%로 높여

[서울=뉴시스] 종근당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사진=종근당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종근당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사진=종근당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종근당이 침향 함량을 높이는 등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을 재단장해 출시했다.

종근당은 추석을 앞두고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은 침향과 녹용 등 다양한 원료를 환 형태로 담아 하루 한 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종근당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주원료인 침향의 함량을 기존 22%에서 25%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진액이 오랜 시간 쌓이고 굳어 형성되는 원료로 이 제품에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규정에 따라 수입한 인도네시아산 침향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침향과 미강분말, 유산균분말을 혼합해 24시간 발효하는 공정을 적용했으며 뉴질랜드산 녹용 10%, 마카 등 17가지 원료를 배합했다고 종근당은 언급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침향 함량을 높이고 발효 공정과 원료 배합을 새롭게 적용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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