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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내년도 재해예방사업 5건에 640억 투입

등록 2026.09.15 10:08:56수정 2026.09.15 10:43:14

이방·길곡·고암·성산 등 5개 지구 선정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성낙인 군수가 재해예방사업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기획예산처 방문해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성낙인 군수가 재해예방사업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기획예산처 방문해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5건에 총 6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확정된 신규 사업은 이방 석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95억원, 길곡 마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2억원, 고암 청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5억원, 고암 구룡곡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11억원, 성산 후천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7억원이다. 

군은 이번 신규 사업을 포함해 총 15건, 3755억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침수 피해가 반복되거나 재해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천 정비, 배수시설 확충, 저수지·급경사지 정비 등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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