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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굿즈 브랜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

등록 2026.09.16 11:55:11

'올포유 돈키링' '돈명태 마그넷' 카카오톡서 선물 가능

[대전=뉴시스]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조폐공사의 '올포유 돈키링', '돈명태 마그넷'.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조폐공사의 '올포유 돈키링', '돈명태 마그넷'.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조폐공사는 16일 화폐굿즈 브랜드 머니메이드(moneymade)의 '올포유 돈키링'을 출시하고 '돈명태 마그넷'과 함께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은 머니메이드의 화폐굿즈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간편하게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게 됐다.

버려지던 화폐 부산물을 친숙한 생활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해 재해석한 굿즈들을 일상 속에서 색다르게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 셈이다.

새로 선보이는 '올포유(All Four You) 돈키링'은 기존 '행운의 돈키링(50000)'을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행운 돈키링이다. 하나의 키링에 5만원권·1만원권·5000권·1000권의 화폐 부산물을 각각 삽입한 네 개의 미니 키링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권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함께 입점하는 '돈명태 마그넷'은 우리에게 익숙한 명태를 소재로 화폐 부산물에 새로운 쓰임을 더한 업사이클링 굿즈다. 출시 이후 13차 판매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한 머니메이드의 스테디셀러이다.

조폐공사는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머니메이드의 다양한 화폐굿즈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순차적으로 추가해 판매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창훈 사장은 "화폐가 단순한 지불을 위한 수단을 넘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화폐굿즈를 선보이고 있다"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조폐공사의 화폐굿즈를 쉽고 편하게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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