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컨테이너서 화재, 1동 불 활활…40대 턱·손목 '부상'
등록 2026.09.16 17:51:27
![[포항=뉴시스] 16일 오후 3시42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불이 컨테이너로 번져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1430_web.jpg?rnd=20260916174716)
[포항=뉴시스] 16일 오후 3시42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불이 컨테이너로 번져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9.16.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2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불이 컨테이너로 번졌다.
이 화재로 A(40대)씨가 턱과 손목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쓰레기와 컨테이너 1동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