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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청과 경매' 24~28일 쉰다

등록 2026.09.17 08:30:37

청과부류 24~28일 휴장

수산부류 25일 오전 휴장

[안동=뉴시스] 지난 2021년 2월24일 오후 경북 안동시 풍산읍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들이 경매를 앞두고 저장고에서 나온 사과를 선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 지난 2021년 2월24일 오후 경북 안동시 풍산읍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들이 경매를 앞두고 저장고에서 나온 사과를 선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부류별로 문을 닫는다.

17일 안동시에 따르면 청과부류 경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휴장한 뒤 29일 경매를 다시 시작한다.

출하 접수는 28일 오전 7시부터 받는다.

경매가 쉬는 동안에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영업한다.

과일 등 청과물을 구입하려는 시민은 중도매인 점포를 이용할 수 있다.

수산부류는 휴장 시간이 짧다.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에만 문을 닫고 낮 12시부터 정상 영업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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