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전통 한지 재해석한 전시 마련
등록 2026.09.20 07:00:29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0월18일까지 백화점 6층 신세계갤러리에서 전통 한지의 조형적 가치를 현대 미술로 재해석한 'K-ART 특별 기획전: 한지미학'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02244277_web.jpg?rnd=20260920065651)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0월18일까지 백화점 6층 신세계갤러리에서 전통 한지의 조형적 가치를 현대 미술로 재해석한 'K-ART 특별 기획전: 한지미학'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6.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전시에는 양지윤, 양정모, 소소영, 노한솔 작가의 대표작과 신작을 공개한다.
전시공간 한편에는 국내외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K-굿즈샵'도 마련된다.
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인 K-컬처 열풍 속에서 한국 전통 미학의 깊이와 일상 속 가치를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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