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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 개최

등록 2026.09.21 14:39:12

공공주도 전략 공유, 산업단지 현안 논의

[수원=뉴시스]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 (사진=GH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 (사진=GH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을 열었다.

앞서 GH는 올해 초 도내 산업입지 분야의 공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GH, 31개 시·군이 함께하는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를 구성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산업입지 정책과 GH의 권역별 산업입지 마스터플랜 전략을 공유하고, 각 시·군의 산단 현안 논의와 협력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GH와 도, 31개 시·군,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GH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산업입지 마스터플랜'에 적극 반영, 지역별 여건과 수요에 맞춘 공공주도 산업입지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기도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공 사업시행자의 역할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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