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수성문화재단, 추석 간송미술관 한복 무료 대여 등
등록 2026.09.21 15:38:05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은 추석 연휴 대구간송미술관 방문객에게 한복을 무료로 빌려주는 '한복 입고 미술관 가자!'를 운영한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493_web.jpg?rnd=20260921153520)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은 추석 연휴 대구간송미술관 방문객에게 한복을 무료로 빌려주는 '한복 입고 미술관 가자!'를 운영한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은 추석 연휴 대구간송미술관 방문객에게 한복을 무료로 빌려주는 '한복 입고 미술관 가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여 장소는 미술관 입구 주차장이며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성인용과 아동용 한복을 1인당 최대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은 한복을 입고 전시를 관람하거나 미술관 주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행사는 겸재 정선 특별전 개막과 추석을 맞아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성구 캐릭터 뚜비와 기념사진을 찍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범물2동·더같음, 매월 클래식 공연 10석 나눔
대구시 수성구는 범물2동 행정복지센터와 문화예술그룹 '더같음'이 주민들에게 매월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객석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더같음'은 정기공연 10석과 다과를 무료로 제공하고 행정복지센터는 참여 주민을 모집한다. 더같음은 지난 7월부터 클래식 공연을 열고 있다.
첫 객석나눔 공연은 오는 30일 열리는 플루티스트 정아름의 무대다. 매월 정기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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