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맥박에 닿아 번지는 향기…1년 만의 실물 음반 '펄스'
등록 2026.09.22 07:27:40
11웍3일 미니 4집 발매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243_web.jpg?rnd=20260917143238)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11월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이후 4개월 만의 신보이자, 피지컬 음반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처음이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음원 역주행과 '프리티 걸'의 호응으로 5세대 신흥 주자로 안착했다.
그간 '향기'를 매개로 한 고유의 콘셉추얼한 서사를 전개해왔다. 조향(調香)의 세계에서 맥박은 결정적인 매개체다. 향수를 뿌릴 때 손목 안쪽, 귀 뒤, 목덜미처럼 맥박이 뛰는 '펄스 포인트(Pulse Points)'를 찾는데, 이번 앨범이 리센느 향기를 더 살아 숨 쉬게 만드는 또 다른 발화점이 될 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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