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주교도소 교정협, 수용자에 '과일·백설기' 1500인분 등[진주소식]

등록 2026.09.22 13:58:40

[진주=뉴시스]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추석맞이 수용자 떡 전달. (사진=진주교도소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추석맞이 수용자 떡 전달. (사진=진주교도소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도소는 22일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추석맞이 수용자 특식으로 과일과 백설기 1500인분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수용자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 기증받은 백설기는 기증한 당일 수용자들에게 특식으로 지급됐다.

이날 기증식에는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배종구 회장 등 회원 10명이 참석했다.

◇진주시, 안병헌 전 대표이사에 '명예시민증' 수여

진주시는 22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안병헌 S&S Valve 전 대표이사에게 진주시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

이번 명예 시민증 수여는 안 전 대표가 재임 기간 지역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안 전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 확대, 사회공헌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S&S Valve는 지난 2014년 당시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임직원 104명, 연매출 510억원 규모의 기업이다. 2015년 진주 정촌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했다. 이후 진주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지난헤에는 매출액 1435억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