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추석 연휴 교통·민생·의료 등 7대 분야별 대응"
등록 2026.09.22 15:57:44
![[합천=뉴시스] 합천군청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9. 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741_web.jpg?rnd=20260922155605)
[합천=뉴시스] 합천군청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9. 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교통·재난·민생·의료 등 7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며,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11개 반)을 운영해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종합대책 중점 추진 분야는 ▲교통 종합대책 ▲각종 재해·재난사고 예방대책 ▲민생경제 안정 ▲군민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체계 확립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총 7개 분야이며,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군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추석 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청렴 캠페인과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해 공직자의 복무기강을 확립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뜻 깊은 추석 명절인 만큼,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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