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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승용차가 가로수 쾅…5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6.09.27 10:09:58

[완주=뉴시스] 지난 26일 오후 8시57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마을회관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들이받고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0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지난 26일 오후 8시57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마을회관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들이받고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0 2026.09.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달리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8시57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마을회관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또 사고 이후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으며 차량이 모두 전소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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