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아내 요리 실력? 절망적…목숨 유지용"
등록 2026.09.28 09:26:41
![[서울=뉴시스] 이한위. (사진 = MBN '알토란'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389_web.jpg?rnd=20260928091637)
[서울=뉴시스] 이한위. (사진 = MBN '알토란' 캡처)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한위가 19세 연하 아내의 요리 실력을 솔직하게 평가했다.
27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한위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한위는 "현재 52세 차이가 나는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안성훈은 "아내 분이 아이 셋을 길러낼 정도면 요리 수준이 수준급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아내의 음식은 딱 목숨 유지용이다. 맛에 관해선 절망적이었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들이 엄마가 해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마다 경이로웠다. '이런 음식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위해 내가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우리 집밥을 맛있게 먹고 그 레시피를 공부하면서 지금은 견딜 만하다. 먹을 만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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