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물양장 계류 선박서 50대 응급환자 이송
등록 2026.09.28 09:36:45수정 2026.09.28 09:58:2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6927_web.jpg?rnd=202504141205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8일 오전 5시30분께 부산 부산항 5물양장에 계류 중이던 부산 선적 급유선 A(298t)호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당시 A호 선장은 선원 B(50대)씨가 뱃꼬리 홋줄 계류 보강 작업을 하다가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한 뒤 갑판 위에 누워있다는 내용으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현장에 출동,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B씨를 구조해 선박에서 육상으로 이송했다. 이후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