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5개 자치구와 협력해 '학생 배움·성장 지원'
등록 2026.09.28 09:49:21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8/NISI20241108_0001697861_web.jpg?rnd=20241108091256)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행복이음교육지구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가 함께 진행하는 교육협력 사업이다. 지역 특성과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것이다.
시교육청은 올해 5개 자치구에 총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각 자치구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마을 연계 교육과정과 학교 밖 마을배움터 등 65개 사업을 운영중이고 1만6734명의 참여하고 있다.
또 대전시도 학생들 진로직업체험 운영을 위해 총 1억6000만원을 지원했고 각 자치구는 공공기관과 대학, 문화·예술·체육시설 등 지역자원을 활용,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석진 시교육감은 "지역이 가진 다양한 자원과 역량이 학교교육과 만날 때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5개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 맞춤형 교육과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