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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공명장'…성산아트홀·진해역 일대 등서 개최

등록 2026.09.29 14:05:07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 입구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작품이 설치돼 있다. 올해 비엔날레는 ‘공명장’을 주제로 30일 개막해 11월15일까지 열린다. 2026.09.29.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 입구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작품이 설치돼 있다. 올해 비엔날레는 ‘공명장’을 주제로 30일 개막해 11월15일까지 열린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 입구에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공명장' 작품들이 설치돼 있다. 세계 41개 도시·지역 74팀 81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비엔날레는 서로 다른 존재와 장소가 만나 만들어내는 ‘공명’을 주제로 조각의 역사와 현재, 도시의 기억과 인류의 삶을 탐색한다.

이번 행사는 30일 개막해 11월15일까지 47일간 성산아트홀을 비롯해 창원의집·창원역사민속관, 진해역 일대, 마산어시장 등 창원 전역에서 열린다. 2026.09.29.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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