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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대구소식]

등록 2026.10.01 16:12:59

[대구=뉴시스] 김진열(가운데) 대구 군위군수가 농업진흥청 주관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사업 우수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관계 공무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진열(가운데) 대구 군위군수가 농업진흥청 주관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사업 우수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관계 공무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 군위군은 농촌진흥청이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 예방과 안전한 처리, 영농부산물을 농업자원으로 활용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주관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사업 우수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를 위해 농업 현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수거·파쇄 지원을 추진하고 영농부산물의 적정 처리를 통한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자원순환 실천에 힘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파쇄한 부산물을 토양에 환원하는 등 농업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처리 체계를 확산한 점도 인정 받았다.

◇대구국제사격장, 총기 탈취·흉기 난동 대비 모의훈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국제사격장은 강북경찰서, 대구경찰청과 함께 사격장 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전파 및 신고 초동조치, 무기고 탈취 시도 및 흉기 난동에 따른 현장 대응, 경찰 합동 현장 제압 및 유관기관 공조체계 점검 등이 포함됐다.

대구국제사격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별 역할 및 초동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했으며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로 사격장 방문객과 시민들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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