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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컴파운드 강연서·박정윤, 나란히 여자 개인 4강전 진출[나고야AG]

등록 2026.10.01 09:45:30수정 2026.10.01 09:56:06

1일 오전 10시25분부터 준결승전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양궁 컴파운드 '신예' 강연서(성사중)와 이번 대회서 메달 2개를 획득한 박정윤(창원시청)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강연서는 1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우니얼을 145-140으로 제압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박정윤은 맛 살레 파틴 누르파테하(말레시이라)를 145-139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강연서와 박정윤은 박예린(한국체대)과 함께 전날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박정윤은 최용희(현대제철)와 혼성 단체전에선 은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박정윤 말레이시아 파틴 누르파테하 마트 살레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박정윤 말레이시아 파틴 누르파테하 마트 살레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이번 대회를 통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린다.

마지막 금메달은 이 종목이 처음 도입된 2014 인천 대회 최보민이 마지막이다.

4강 일정은 이날 오전 10시25분부터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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