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파트면 재산 증식 2배인데"…'신다은 남편' 임성빈, 도곡동 67평 빌라 솔직 속내

등록 2026.10.02 07:07:16

[서울=뉴시스] 임성빈.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성빈.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이 강남 빌라 거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빈은 서울 도곡동 소재 67평 복층 빌라를 소개했다.

임성빈은 매봉역 역세권이자 매봉산과 양재천이 인접한 자연환경을 거주 선택 이유로 꼽았다. 감각적인 조명과 가구, 널찍한 드레스룸 등 인테리어 전문가다운 내부 공간도 공개했다.

다만 주택 선택 기준이 훌륭하다는 진행자의 말에 그는 "절반은 후회한다"며 "(이 돈으로) 아파트를 샀으면 재산 증식이 두 배는 됐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성빈은 2016년 배우 신다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