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 양식 자재 야적장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10.02 07:06:28수정 2026.10.02 07:26:25
![[완도=뉴시스] 1일 오후 7시4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인명 피해 없이 2시간27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3836_web.jpg?rnd=20261002070253)
[완도=뉴시스] 1일 오후 7시4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인명 피해 없이 2시간27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완도=뉴시스]양시원 기자 = 완도 한 김 양식 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크레인과 화물차 적재함 등이 탔다.
2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소안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2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적장에 보관 중이던 김 양식 자재와 5t 카고 크레인, 냉동 화물차 적재함 등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