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주택·수산물 창고서 화재 잇따라…2명 부상
등록 2026.10.02 07:36:31수정 2026.10.02 07:42:23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4/NISI20200324_0000500333_web.jpg?rnd=20200324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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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57분께 충남 공주시 주미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3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1채와 차량 등이 전소돼 5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났다. 또 거주자 2명이 손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소방과 경찰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졍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3시40분께 충남 서천군 부사리 수산물업체 창고에서 불이 발생, 안에 있던 제품 등을 태워 4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화재 직후 근로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은 현장에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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