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항만공사, 비즈니스 라운지 무더위·한파 쉼터 지정

등록 2026.10.02 11:40:48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청사 1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라운지.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청사 1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라운지.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7월 개관한 '비즈니스 라운지'가 울산 남구청 무더위·한파 쉼터로 공식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 청사 1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회의실 2곳과 울산항의 역사 및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이번 쉼터 지정을 통해 소통 공간의 역할을 넘어 폭염과 한파 시기 시민과 항만 근로자,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운영시간 동안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시설 및 편의 물품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울산항만공사가 보유한 시설을 적극 개방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