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파격 화보서 드러낸 볼륨 몸매…평소 챙겨 먹는 건 '그린주스'
등록 2026.10.10 16:11:00
![[서울=뉴시스] 에스파 닝닝이 레이스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69_web.jpg?rnd=20261010140839)
[서울=뉴시스] 에스파 닝닝이 레이스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화보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매끈한 실루엣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평소 그린 주스를 매일 챙겨 먹는다고 밝힌 식습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닝닝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AZZAR CHINA BTS"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닝닝은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스팽글 드레스와 레이스 무늬가 비치는 전신 의상 등을 선보였다. 검은 장미를 든 자세와 짙은 눈 화장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도 연출했다. 또 털 재킷을 걸친 닝닝은 가녀린 어깨선과 여리여리한 실루엣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몸매로 관심을 끈 닝닝은 앞서 체중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닝닝은 지난 4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체중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며 "몸무게 뭐가 중요한데?"라고 반문했다. 이어 "솔직히 건강하면 된다. 마른 게 예쁜 게 아니다"라며 "건강하게 헬스 다니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근육도 키우고"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에스파 닝닝이 레이스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70_web.jpg?rnd=20261010140851)
[서울=뉴시스] 에스파 닝닝이 레이스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캡처)
닝닝은 평소 식습관에 관해서도 공개했다. 닝닝은 지난 6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에서 "그린 주스 이런 것을 매일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자극적인 음식을 되게 좋아했는데 그거 먹고 너무 졸려서 스케줄을 제대로 못 하겠더라"며 "그래서 요즘 시작한 게 올리브오일에다가 레몬즙을 공복에 마신다"고 설명했다.
그린 주스는 케일이나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중심으로 과일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재료에 따라 비타민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만 그린 주스나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직접적인 효과를 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특정 식품이나 음료에 의존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성인에게 일주일에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 150~300분 또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75~150분을 권고했다. 주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도 일주일에 2일 이상 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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