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휴메딕스 "학술대회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 소개"

등록 2026.10.12 16:43:24

'2026 KORA 추계학술대회' 참가

[서울=뉴시스] 휴메딕스가 지난 11일 ‘2026 KORA 추계학술대회’에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법을 소개했다. 사진은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 ‘통증을 최소화한 PDLLA 주입:30G 삽입관(캐뉼라) 기반 임상 프로토콜’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휴메딕스가 지난 11일 ‘2026 KORA 추계학술대회’에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법을 소개했다. 사진은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 ‘통증을 최소화한 PDLLA 주입:30G 삽입관(캐뉼라) 기반 임상 프로토콜’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휴메딕스가 학술대회에 참가해 '에스테필'(AestheFill)의 임상 활용법을 소개했다.

휴메딕스는 지난 11일 열린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에스테필의 임상 활용 프로토콜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테필은 폴리디엘락틱애씨드(PDLLA) 기반 콜라겐 생성 촉진제 의료기기다. 리젠바이오텍이 제조하고 휴메딕스가 국내 독점 유통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에스테필 소개를 위해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윤 원장은 현재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수석국제학술이사와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명예이사를 맡고 있으며, 휴메딕스가 위촉한 에스테필 'APAC EXPERT'로 활동 중이다.

윤 원장은 강연을 통해 30G 삽입관(캐뉼라)을 활용한 에스테필 주입법을 중심으로 시술 과정에서 환자의 불편감을 줄이기 위한 임상 프로토콜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회 및 전문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해 제품의 임상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근거 기반 학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