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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짜증나게" 보이그룹 멤버, 팬에 막말

등록 2026.10.12 19:21:56

[서울=뉴시스] 체이서 렌. (사진 = 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체이서 렌. (사진 = 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인 보이그룹 '체이서(CHASER)' 멤버 렌이 유료 팬 소통 플랫폼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해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12일 "렌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렌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한 팬이 "계속 기다렸다"고 남긴 메시지에 "아 어쩌라고", "왜 나한테 뭐라 해 자꾸 짜증 나게"라고 응대해 비판을 받았다.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체이서는 지난 2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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