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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명동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생 영수증' 행사

등록 2026.10.14 06:00:00

롯데면세점·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협력

[서울=뉴시스] 롯데멤버스 상생 영수증 현장. (사진=롯데멤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멤버스 상생 영수증 현장. (사진=롯데멤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멤버스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명동 상권 활성화와 쇼핑 혜택 확대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명동 일대에서 롯데면세점,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생 영수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화권 관광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기획했다. 명동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롯데멤버스는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을 통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기간 외국인 관광객이 명동 내 유니온페이 결제 영수증을 현장 부스에 제시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장 QR코드를 통해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5000원 상당의 롯데면세점 LDF PAY와 제휴사 최대 50% 할인 혜택, 웰컴 기념품 등을 추가로 제공했다.

롯데멤버스는 행사 부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을 알리고 가입 절차를 지원했다. 멤버십 가입 고객은 포인트 적립과 사용은 물론 다양한 회원 전용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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