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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신천지 입당 발본색원하고 처벌해야…덮으려는 자가 범인"

등록 2026.10.14 17:45:51수정 2026.10.14 18:44:24

"신천지 비밀 연합 없다면 당 분열시킨 책임 엄하게 물어야"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6.10.0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6.10.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김민석 대표가 주장한 '신천지 교인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 "덮으려는 자가 범인"이라고 했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반명(反이재명)·분열·신천지 비밀 연합이 있다면 그것을 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있는대로 공개하고 책임질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며 "내빼는 자, 물 흐리는 자가 범인"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또다른 게시물에선 "반명(反이재명)·분열·신천지 비밀 연합이 있다면 발본색원 처벌하고 없다면 반명(反이재명)·분열·신천지 공작으로 당을 분열시킨 책임을 엄하게 물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있는대로 공개하는 것이 먼저다"라며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절대 적당히 덮지 마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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