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식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팔 끼여 중상
등록 2026.10.15 17:40:22

119구급대 로고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A씨가 손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식품 가공용 롤러를 청소하던 중 기계가 작동하면서 손이 말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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