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드림페스티벌 막 내려…대상 '데카&바스택·FOCUS'
등록 2026.10.18 10:07:44
"관람객 1500명 축제 즐겼다"
![[구미=뉴시스] LG드림페스티벌 시상식. (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2026.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343_web.jpg?rnd=20261018095632)
[구미=뉴시스] LG드림페스티벌 시상식. (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2026.10.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팜한농·LG-HY BCM)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에 따르면 전날 끝난 올해 축제에는 15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초대 가수 코요태, 황치열, 청하, B1A4, 온유, 박지현, 흰, 베이비돈크라이, 유나이트 등 최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은 축제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2000년 시작돼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열, 황치열 등 많은 스타들이 배출된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대상은 노래 부문 데카&바스택, 댄스 부문 FOCUS에게 돌아갔다.
1위를 차지한 FOCUS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23회를 맞은 드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LG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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