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쿠팡,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

등록 2026.10.19 10:19:39

디지털 교육·컨설팅, 실제 판매로 연결

쿠팡이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31일까지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쿠팡이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31일까지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쿠팡이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31일까지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던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거친 지역 소상공인 76개사가 참여한다.

앞서 쿠팡은 8주간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AI 활용법 ▲상품 기획·등록 ▲온라인 판매·디지털 마케팅 전략 ▲상품 콘텐츠 개선 등 실전 중심의 교육을 소상공인을 상대로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쿠팡 브랜드 매니저(BM)의 상품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거치며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여왔다.

이번 기획전은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쌓은 역량을 실제 판매 기회로 연결하는 후속 과정이다. 쿠팡은 기획전 운영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참여 업체의 상품 노출을 확대하고 전국 고객에게 상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이 실제 온라인 판매 경험을 쌓고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지역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