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농촌지역 활성화"…농협 울주군지부, 기업 이음 협약 등[울산소식]

등록 2026.10.21 13:58:51

"농촌지역 활성화"…농협 울주군지부, 기업 이음 협약 등[울산소식]

조현철 기자 =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 범서농협,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1일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농촌지역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농촌 이음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이명주 지부장, 범서농협 김숙희 조합장,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촌의 활력 증진과 도농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과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촌지역의 다양한 지원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법무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경주시-경주YMCA, 민관협력 국적증서 수여식
"농촌지역 활성화"…농협 울주군지부, 기업 이음 협약 등[울산소식]


법무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최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시, 경주YMCA, 울산사회통합위원회 등과 협력해 7개국 출신 귀화 허가자 18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여식 자리엔 귀화 허가자 18명 전원이 경주 YMCA의 후원으로 마련된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태국 출신 윧타숟티퐁 숟티락은 "삶의 터전인 경주에서 한복을 입고 국적증서를 받아 큰 감동을 받았다"며 "대한민국 국민이자 경주시민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