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11월 출산인데 배가 이 정도…"중국 실검 1위"
등록 2026.10.22 10:08:18
![[서울=뉴시스] 이다해, 장영란, 심진화. (사진= 'A급 장영란' 유튜브 캡처)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635_web.jpg?rnd=20261022100402)
[서울=뉴시스] 이다해, 장영란, 심진화. (사진= 'A급 장영란' 유튜브 캡처) 2026.10.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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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에도 배가 크게 나오지 않아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했다.
이다해는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방송인 심진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에서 두 사람을 만나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임신 중에도 배가 크게 나오지 않아 중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
영상 속 이다해는 배 위에 손을 올리며 임산부 포즈를 취했다. 만삭이라기엔 비교적 배가 납작한 모습이었다.
심진화가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 보인다"고 하자 이다해는 "배가 이것밖에 안돼서 중국 사이트에서 1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는 검색어가 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11월 첫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현재 임신 9개월 차며 태명은 '해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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