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산시청 역도팀, 전국체전 금 3개 ·동 4개 ‘기염’

등록 2026.10.22 09:13:59

[아산=뉴시스] 아산시청 역도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 뒷줄 가운데가 장연학 선수. (사진=아산시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아산시청 역도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 뒷줄 가운데가 장연학 선수. (사진=아산시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청 역도팀이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4개 등을 획득하며 역도 강팀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역도 종목에서 아산시청은 남자 일반부 110kg 이상급에 이양재를 비롯 장연학(110kg급), 정한솔(75kg급), 윤여원(65kg급) 등 4명이 출전했다.

특히 장연학은 인상 180kg, 합계 390kg을 기록해 각 부문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양재도 용상에서 234kg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따냈고, 합계에서는 414kg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정한솔은 용상 185kg과 합계 325kg으로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윤여원은 인상에서 180kg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형도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