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YG플러스 맞손…유통 넘어 MD·공연 전방위 동맹
등록 2026.10.22 09:47:05
![[서울=뉴시스] FNC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FNC엔터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587_web.jpg?rnd=20261022094344)
[서울=뉴시스] FNC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FNC엔터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YG플러스는 FN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달 1일부터 FNC의 신보 및 구보 음반·음원 유통을 전면 담당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YG플러스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앰퍼샌드원, 에이엠피, SF9 등 FNC 주요 아티스트의 라이브러리를 확보했다. 써클차트 기준 올해 상반기 음반 유통 점유율 1위(44.5%), 음원 점유율 2위(25.4%)를 기록한 YG플러스는 음원 시장 내 지배력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서울=뉴시스] YG 플러스 CI. (사진 = YG 플러스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582_web.jpg?rnd=202610220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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