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식]해미읍성서 24일 이순신 부임 행렬 퍼레이드 등
등록 2026.10.22 10:00:18
![[서산=뉴시스] 충남 서산시가 2024년 10월 해미읍성 일원에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0/NISI20251010_0001962670_web.jpg?rnd=20251010083411)
[서산=뉴시스] 충남 서산시가 2024년 10월 해미읍성 일원에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미읍성역사보존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 운영으로 이뤄지는 이번 퍼레이드는 해미읍성에서 10개월간 근무했던 이순신의 이야기를 퍼포먼스 등으로 풀어낸다.
행렬단은 당일 오후 1시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농협, 전통시장을 거쳐 읍성 진남문에 도착하면 30여 명이 마중나와 영접 퍼포먼스와 사자놀이, 기접놀이 등 공연을 펼친다.
이후 행렬단은 읍성에 입성해 잔디마당에서 대북 공연과 전통 무예 시연 등을 오후 1시간 남짓 선보일 예정이다.
◇86억 들인 운산·해미면 일원 하수도 정비 완료
서산시는 22일 운산 신창리와 해미 관유·홍천·동암·반양리 하수도 정비사업을 마치고 지난 20일부터 이용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4년 6월 착공해 총 사업비 86억원을 들여 이들 지역 9.46㎞ 오수관로와 134곳 배수 설비 등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하수 미처리 구역 생활하수 무단 방류와 악취 예방은 물론 공공수역 유입 오염물질을 줄여 수질개선 효과도 거둘 것으로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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