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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사회대통합위, '맘프 축제'서 사회통합 캠페인 등

등록 2026.10.25 18:16:00

[경남소식]사회대통합위, '맘프 축제'서 사회통합 캠페인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는 25일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이웃과 함께하는 경남'을 주제로 사회통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충경 위원장과 위원들은 도민과 이주민들에게 사회통합 의미를 담은 홍보 책자와 다국어 전단을 배부하고, 포토 부스와 가두행진 등 참여형 홍보 활동을 펼쳤했다.

특히 '문화는 달라도, 우리는 이웃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경남'을 주요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문과 영어·우즈베크어·베트남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남자원봉사센터·한화파워, 수제 공기청정기 '에코큐브' 나눔

[경남소식]사회대통합위, '맘프 축제'서 사회통합 캠페인 등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경남대학생봉사단이 한화파워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함께 지난 24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수제(DIY) 공기청정기 '에코큐브' 100대를 직접 제작하고 통영·거제·의령·함안·창녕·산청 등 6개 시군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 참여자들은 함안 말이산고분군 등을 탐방한 뒤 공기청정기를 직접 제작하며 환경보호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에코큐브' 사업은 2019년부터 한화파워와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추진해 온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지원한 누적 공기청정기는 850대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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