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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숙·영식, 3개월 만에 결별…"진심이었다"

등록 2026.10.27 08:02:08

[서울=뉴시스] 32기 영숙, 영식.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2기 영숙, 영식.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ENA·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 32기 돌싱 특집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던 영숙과 영식이 교제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영숙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 한다"며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영식 역시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종영한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 후 현실 커플로 이어졌다. 이후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일상을 공유하며 주목받았으나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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