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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면서 SUV끼리 정면충돌…50대 여성 심정지

등록 2026.10.27 07:14:55수정 2026.10.27 07:20:24

[평창=뉴시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교통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교통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대가 정면충돌해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16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스포티지와 베라크루즈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55세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66세 여성은 발목 골절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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