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신임 경찰서장과 치안·교통 현안 논의
등록 2026.10.27 09:54:04
신호체계 변경 따른 주민 불편 전달
지역 여건 반영한 탄력 운영 필요성 강조
![[안성=뉴시스] 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이 신임 안성경찰서장 일행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2206.10.2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4709_web.jpg?rnd=20261027094841)
[안성=뉴시스] 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이 신임 안성경찰서장 일행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는 반인숙 의장이 의회를 방문한 신임 최복락 안성경찰서장과 지역 치안과 교통 현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의회는 최근 지역 곳곳의 신호체계 변경으로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와 이동시간 증가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별 교통 여건을 반영한 탄력적인 신호 운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안성경찰서는 주민 민원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교통량과 사고 현황 등을 분석해 신호 운영의 적정성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양측은 인구 증가와 도시 여건 변화로 치안·안전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 간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반인숙 의장은 "앞으로도 안성경찰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