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출범…민관 협력 투자유치

등록 2026.10.29 07:23:38

29일 오전 10시 콘래드 서울 호텔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는 29일 오전 10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은 민간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실제 투자 실행까지 지원하기 위한 민관 공동 협력체다.

세일즈단은 앞으로 국내외 기업·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세일즈단에는 전재수 시장을 단장으로 이방수 전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영석 한국선급 회장, 이영창 전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빈대인 비엔케이(BNK)금융지주 회장, 엄길청 전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업·금융·산업 분야 전문가와 국내외 경제단체,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또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은행 동남권 지역본부 등 국내외 경제단체와 유관기관도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1차 투자유치 전략회의도 열린다.

전재수 시장은 "기업과 산업 현장을 잘 아는 민간의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부산의 투자유치에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세일즈단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