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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간 매달 평균 11대씩 팔았다"…기아 이동순 선임, 41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록 2026.10.30 09:28:59

누적 판매 대수 4000대 달성

"초심 잃지 않도록 최선 다해"

[서울=뉴시스] 기아 충청 아산지점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기아 충청 아산지점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6.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 충청 아산지점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30일 기아에 따르면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입사 후 29년간 연평균 139대를 판매했고 역대 41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초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돌아보며 최선을 다해왔다"며 "소중한 고객과의 인연에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기아는 모빌리티 혁신에 발맞춰 기존 영업직 사원 명칭을 '오토컨설턴트'로 변경하고,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판매 대수별로 칭호를 부여한다.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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