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中 광군제 모티브' 로켓직구 행사 '더블일레븐' 11일까지
등록 2026.11.01 09:24:27
900여개 브랜드 1만7000개 상품 선보여

쿠팡이 11일까지 로켓직구 중국·홍콩 스토어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더블일레븐'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쿠팡이 11일까지 로켓직구 중국·홍콩 스토어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더블일레븐'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더블일레븐'은 중국의 대형 쇼핑 행사인 '광군제(11월 11일)'를 모티브 삼아 리뉴얼한 대규모 로켓직구 행사다. 쿠팡은 매년 11월 더블일레븐 행사를 연다는 계획이다.
올해 행사는 11일간 진행된다. 지난해보다 확대된 9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샥즈, 로지텍, 오즈웨어어그, 바샤커피, 라로슈포제, 스탠리 등 인기 브랜드 상품 1만7000여개를 선보인다.
매일 오전 7시 새로운 대표 상품 9개를 공개한다. ▲코닥 픽스프로 디지털 카메라 ▲스타벅스 캡슐 커피 ▲메이크업포에버 파우더 ▲제니베이커리 믹스 쿠키 ▲노버 샤오신 패드 프로 등이다.
매일 달라지는 '오픈런딜'에서는 990원부터 4990원까지 한정 수량 상품을 2~4개씩 만날 수 있다. '브랜드딜’에서는 브랜드별 특가를, 카테고리별 '랭킹딜'에서는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SNS 핫 아이템'관에서는 뷰티 기기부터 가성비 실내 운동기구, 무드등 등을 선보인다. '귀염뽀짝 캐릭터샵'에서는 산리오 캐릭터 상품 등이 준비했다.
4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와우회원은 무제한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주문 후 평균 3~5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해외 인기 상품을 더 오래, 더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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