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갔어"…64세 미혼 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해명
등록 2026.11.02 11:20:10
![[서울=뉴시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가수 김장훈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259_web.jpg?rnd=20261102111106)
[서울=뉴시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가수 김장훈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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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김장훈의 합류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이소라가 김장훈의 집에 놀러 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라는 김장훈의 옷을 챙겨주는가 하면 "오빠 이런 거 입어. 있는데 왜 안 입어"라과 잔소리를 했다.
또한 김장훈의 싱크대를 보며 "어머 어떡해. 설거지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팔을 걷어붙이고 설거지도 해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출연진은 "진짜 엄마 같다"며 웃었고, 서장훈도 "이소라가 설거지해주는 모습을 본다"고 놀라워했다.
이후 김장훈은 이소라에게 "내가) 열애설 나온 게 네가 마지막이지?"라고 물으며 "손을 잡고 갔어"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나는 팔짱도 끼고 지금도"라고 답했다.
김장훈은 "홍해 갈라지듯이 사람들 갈라진 (사이로) 거길 간 거야"라고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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