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려아연 공장서 화재…초진 완료, 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11.02 11:29:59수정 2026.11.02 12:44: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일 오전 10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본부는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덕트(연기를 배출하는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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