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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탄소중립 실천 '세이브 대프리카' 인증 이벤트 등

등록 2026.11.03 10:23:25

[대구=뉴시스]대구시의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 운영 홍보포스터(사진=대구시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대구시의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 운영 홍보포스터(사진=대구시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4일과 18일을 시작으로 각각 2주간 'Save Daefrica(세이브 대프리카, 뜨거워진 대구를 구하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참여자는 'Save Daefrica'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텀블러 사용,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저탄소 밥상 차리기 등 활동을 인증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누적된 탄소 감축량을 기준으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한다.

상금은 회차별 최우수상 3명에게 각 1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5만원을 '대구로' 앱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참가상으로 각 1만원을 지급한다.

◇교통공사, 대구시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구교통공사는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공공형 모빌리티 허브 구축을 통한 통합이동서비스 구현' 사례로 시정혁신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공사는 기존 도시철도 중심의 교통서비스를 다양한 이동수단과 생활편의 서비스로 연계·확장하고,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교통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호선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한 '모빌리티 허브' 사업 추진 과정에서 11개 기관·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협업과 민간의 서비스·기술을 접목해 교통과 생활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 이동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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