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주 재활용수거업체 불, 3시간20분만에 진화…사상없어(종합)

등록 2026.11.03 11:20:18

[울산=뉴시스] 3일 오전 6시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3일 오전 6시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울주군의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불이 나 약 3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3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 외부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시간20분만인 오전 8시2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후 추가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9시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